국내·외 기능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형제가 나란히 현대중공업에
입사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7월 독일에서 열린
제 42회 국제기능올림픽에서 MVP를 수상한
21살 원현우 씨에 이어 지난 10월
제 48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동생 18살 원현준 씨가 입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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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영상부 메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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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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