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1\/22) 10시쯤
북구 창평동의 한 컨테이너 창고에서 불이나
1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컨테이너 5개 동과 창고 안에
보관돼 있던 공구와 집기 등을 태워
6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지하수 개발 공사용 공구를
보관하던 창고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소방본부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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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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