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울산지방에 닷새째 건조주의보가
계속되면서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11\/23) 오전 6시 40분쯤 북구청 외곽에 세워져 있던 49살 위모씨의 SUV차량에서
엔진과열로 추정되는 불이나
220만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이어 8시 55분쯤 울주군 범서읍의 한 조립식 주택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보이는 불이나
가재도구 등을 태워 1백2십만 원의 피해가
났고,
오전 11시쯤에는 울주군 삼동면 메주공장에서 보일러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나 8백2십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주택화재 - 소방서 웹
차량화재 - 뉴스 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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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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