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두고 관사'..교육감 관사 매입 논란

이상욱 기자 입력 2013-11-23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교육감의 관사가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마에 올랐습니다.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전임 교육감이 매각한 관사를 현 교육감이
3억 5천만원을 들여 다시 매입한 것은
문제가 있다며,
다른 시도에서는 관사를 유치원 용도로
전환하는 추센데, 울산이 고향인 교육감이
관사가 왜 필요한 지 모르겠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 교육청은 관사를 사용해도
된다는 조례에 따라 구입했으며,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 만큼 매각할 의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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