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쾌조의 승리

설태주 기자 입력 2013-11-23 00:00:00 조회수 0

◀ANC▶
주말을 맞아 열린 프로 스포츠 경기에서
울산팀들이 모두 쾌조의 승리를 거뒀습니다.

쌀쌀한 날씨 속에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서울 삼성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모비스는 탄탄한 수비를 앞세워
문태영과 이대성의 활약 속에
삼성을 75-63으로 꺾었습니다.

오늘 경기장에는 수능을 마친 많은 수험생과
가족들이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INT▶ 시민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프로축구 울산현대는
수원에서 열린 삼성과의 원정경기에서
6연승을 올렸습니다.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챔피언
결정전에서는 미포 조선이 경주 한수원을
2-1로 꺾고 통산 4번째 정상에 등극했습니다.

울산지방은 오늘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15도를 기록했고, 오전에 박무가 끼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세제곱미터당 70mg까지 올라
조금 높았습니다.

내일은 차차 흐려져 밤부터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모레 새벽까지 20~60mm 가량 내리겠으며,
바다에도 풍랑예비특보가 발효돼 파도가 높게
일겠습니다. MBC뉴스 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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