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와 울주군에서 가장 많이 오존경보가
발령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5월부터 발령된 오존경보는
남구가 19차례, 울주군 11차례로
각각 1,2위를 차지했으며,
중구와 북구 4차례, 동구 3차례 순이었습니다.
특히 울주군 삼남면은 5월 말 첫 발령이후
6월에만 3차례 발령돼 같은 지역에서
오존주의보가 가장 많이 발령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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