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지난 달 다른 사람의 스마트폰에
불법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 사이버머니
5천5백만원 상당을 훔친 피의자가 검거되는 등
올 들어 지난달까지 2천137건의 스미싱 피해가
접수돼 전년대비 90%가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통신사에 소액결제 차단 요청을 하고,
문자 메시지에 표기된 URL 사이트 주소에
접속하지 않는 것이 스미싱 피해를 막는
최선의 예방책이라고 당부했습니다.\/\/\/
* 11\/11 이용주 R 소액결제 대처법 없나?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