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크루즈와 그랜드 스타렉스를 생산하는
현대자동차 울산4공장이 노조의 비협조로
5개월 가까이 증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 9월 울산4공장에
시간당 40대의 차량을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1천억원 이상 들여 구축했지만 노조가
증산 협의에 응하지 않아 설비를 쓰지 못해
주문적체와 계약해지가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차종 모두 국내 시장의 경우 생산 차질로
출고까지 70일 이상 걸리고, 계약해지율도
20에서 3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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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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