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를 중구로 이전해 울산 실리콘
밸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강길부 기획재정위원장은 내일(11\/25)
교육,사회,문화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울산대
이전을 통한 ‘울산 실리콘밸리’ 구상을
밝힐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울산대학교를 중구로 옮길 경우
현재 부지의 2배 이상인 약 40만 평의
부지를 확보하고도 최소 3천억에서 4천억 원에 달하는 학교발전기금을 마련이 가능하다며,
혁신도시와 울산테크노파크, 울산대학교, UNIST, KTX 울산역을 잇는 울산 실리콘밸리를 만들어 울산이 인구 200만 창조도시로
나아가야 한다고 제안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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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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