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무역수지 석달만에 적자 전환

이상욱 기자 입력 2013-11-24 00:00:00 조회수 0

통관실적 기준 울산 무역수지가 석달만에
다시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10월
수출액은 76억 10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8% 감소했고, 수입액은 2.9%
늘어난 79억 2천만 달러를 기록해 무역수지는
3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올들어 10월까지 누계 수출은 750억
4천만 달러, 누계 수입은 732억 달러로
18억 4천만 달러 흑자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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