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전망대->동북아 오일허브 첫 삽

홍상순 기자 입력 2013-11-25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신항 개발사업의 핵심인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이 오는 27일 착공합니다.

겨울 철새들의 보금자리가 된 울산에서
국제 철새 심포지엄이 처음 열립니다.

주간전망대,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동북아 오일허브 1단계 사업이
오는 27일 울산신항 북항지구에서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갑니다.

북항은 민자 5천여 억원을 투입해
오는 2017년까지 만톤에서 12만톤급 선박 5척을
동시에 접안할 수 있는 부두와
990만 배럴 규모의 탱크터미널을 조성합니다.

또 2단계 사업인 남항은 오는 2015년에 착공해
2020년 준공될 예정이며 오일허브가
모두 준공되면 2천800만 배럴 규모의 석유저장시설이 들어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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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국제 철새심포지엄이
오는 27일 울산시청에서 개최됩니다.

동경대 히로요시 히구치 명예교수가
동아시아에서 철새 이동과 보호에 대한
기조강연을 할 예정입니다.

또 대만생태관광협회 빅토르 유 사무국장이
국제 철새 탐조 관광의 동향에 대해
발표하는 등 철새와 관련된 국제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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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를 맞아 불우이웃과 함께 하려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집니다.

SK에너지는 내일(11\/26) 동천체육관
야외광장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가질 예정입니다.

또 경남은행도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 전달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MBC뉴스 설태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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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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