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굴뚝 자동측정기기 부착유예
사업장에 대해 내일(11\/26)부터 보름동안
시설점검과 오염도 검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검사 대상은 울산지역 17개 사업장에
38개 굴뚝으로 측정항목은 먼지와 이산화황 등 47개입니다.
울산시는 최근 3년 동안 53개사를 대상으로
오염도 검사를 실시했으며 2곳이 허용기준을
초과하는 오염물질을 배출하다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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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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