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싸게 판다' 속여 돈 챙긴 10대 구속

최지호 기자 입력 2013-11-25 00:00:00 조회수 0

동부경찰서는 오늘(11\/25)
인터넷으로 명품 옷과 시계 등을 판매한다고
속여 상습적으로 돈을 가로챈 혐의로
19살 김모 군을 구속했습니다.

김 군은 지난 9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중고사이트에 '국내외 유명 브랜드
의류와 시계 등을 싸게 판다'는 글을 올린 뒤,
17명으로부터 3백60여 만 원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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