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노조 덤프트럭, 28일부터 총파업(정오)

옥민석 기자 입력 2013-11-25 00:00:00 조회수 0

민주노총 건설노조 울산지부가
오늘(11\/25) 오후 중구 혁신도시 진입도로에서
25톤 덤프 트럭 노동자 투쟁실천단 발대식을
가집니다.

이들은 건설현장에서 골재와 토사, 폐기물
등을 운반하는 개조 화물차 때문에
건설노동자들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며
개조 화물차에 대한 유가보조금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덤프 트럭 노동자들은 자신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오는 28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가갔다고 밝혔습니다.

(중구 혁신도시 입구... 3시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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