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컨테이너 화재…600만원 피해

최익선 기자 입력 2013-11-25 00:00:00 조회수 0

어제(11\/24) 밤 10시쯤 북구 창평동의 지하수
개발용 컨테이너에서 화재가 발생해
컨테이너 6개와 공구류 등을 태워 6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 1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펑'하는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화염이 치솟고 있었다는 인근 주민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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