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5개 구군이
연말에 예산을 몰아 쓰는 폐해를 막기 위해
올해 예산을 가급적 이번 달 안에
조기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지자체에 따르면
전체 예산 4조 2천 300억원 가운데
지난 20일 현재 집행된 예산은
3조 천 200억원으로
예산 집행률이 73.8%에 불과합니다.
예산 집행 실적을 보면
울산시가 77%로 가장 높고,
중구와 울주군은 각각 70%와 62.6%로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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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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