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바다에 사는
대형 고래의 유전정보를 완전 해독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한국 해양과학기술원 등
국내외 24개 기관이
우리나라 근해에 서식하는
밍크고래의 유전자 염기 서열을
처음으로 해독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인간과 같은 포유류인 고래가
바다에서 살아가는 비결을 알아내면,
비슷한 조건에서 일어나는 저산소증이나
심혈관질환 등의 질병 연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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