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과 전시 기능에 국한된
울산 문화예술회관을 문화예술 교육의 장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천병태 의원은
오늘(11\/25) 행정사무감사에서 문화예술회관에 문화예술교육팀을 신설해 시민 체험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김정태 의원은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유치를 위해 설립
전담부서를 만들어,
보다 체계적으로 중앙정부에
대응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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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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