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은 좌초된 선박 3척을 인양하는데
최소 열흘 이상 걸릴 것으로 보고,
경비정과 민간 선박 등을 주변에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해경은 오늘(11\/25) 울산시와 항만청,
울산항만공사 등 관계기관과 대책회의를 열고 잠수부 투입 시기와
선체 밑에 튜브를 넣는 방법 등
구체적인 인양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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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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