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의 오랜 환경 민원인 '폐기물 산'이
21년 만에 처리됐습니다.
북구청은 이 부지를 사들인 유성이
북구 효문공단에 방치된 폐기물 2만여 ㎥를
처리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청은 해당 부지를 사들인 유성이
폐기물을 치워야할 법적 책임은 없지만
북구청의 요청을 받아들여
자체 비용 30억원을 들여
폐시트를 처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