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문동 폐기물 더미 21년 만에 처리

유영재 기자 입력 2013-11-26 00:00:00 조회수 0

북구의 오랜 환경 민원인 '폐기물 산'이
21년 만에 처리됐습니다.

북구청은 이 부지를 사들인 유성이
북구 효문공단에 방치된 폐기물 2만여 ㎥를
처리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청은 해당 부지를 사들인 유성이
폐기물을 치워야할 법적 책임은 없지만
북구청의 요청을 받아들여
자체 비용 30억원을 들여
폐시트를 처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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