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개인이 소장하고 있던
울산 도산전투도가 울산박물관에
특별전시됩니다.
울산박물관은 정유재란 때인 1597년 겨울
13일 동안 울산 도산성에서 벌어졌던
전투 모습을 그린 도산전투도를
내일(11\/26)부터 전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도산전투도는 3점의 병풍에 각각 6폭씩 그려진
기록화로 조선과 명나라 연합군과 왜군의
전세를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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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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