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생명의 숲은 등산객들의 안전을 위해
간월재 휴게소 술 판매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생명의 숲은 간월재 휴게소가
이번달부터 맥주와 막걸리를 팔고 있다며
등산객들이 술을 마실 경우
저체온증이나 판단력이 떨어져
추락하거나 실족사고 위험이 높아진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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