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동면 외양마을 주민들이
하루 120 여차례를 지나다니는 KTX 열차의
소음때문에 극심한 피해를 입고 있다며
대책마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오늘(11\/26) 삼동면 외양마을에서
철도소음을 측정해 기준치를 넘을 경우
코레일측에 방음벽 설치 등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언양읍 태기리와 반곡마을 주민들도
고속열차로 인한 소음피해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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