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모가 8살 난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사건의 재조사와 관련해 제도개선을 촉구하는
민간 위원회가 구성됐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한국YMCA,
아동복지학회 등 6개 단체는 오늘(11\/26)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윤인순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울주군 아동학대 진상규명'
민간 위원회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지역별 조사단을 꾸려 피해 아동이
살았던 포항과 인천, 울산의 아동보호 시스템을
점검한 뒤, 개선안을 정부와 국회에 제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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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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