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보 1호 숭례문의 부실 복원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오늘(11\/16) 오후
태화루 건립 실태 점검에 나섭니다.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신응수 대목장과 양용호 단청장,
이근복 번와장과 함께 목재의 갈라짐 정도와
이음부 연결 상태, 단청과 기와 마감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점검했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점검 과정에서 지적된 부분을
연말까지 보완한 뒤, 내년 3월 태화루 준공식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오후 2시, 건립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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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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