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을 동북아 오일허브로 구축하는 사업이
내일(11\/27) 오후 정부 관계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신항 북항지구에서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갑니다.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은 2020년까지
1단계인 신항 북항지구와 2단계 남항지구에
모두 2천 840만 배럴 규모의 석유 저장시설과
대형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부두,
배후단지를 건설하는 사업입니다.
울산신항 오일허브 조성은
단순한 석유 저장기지에서 벗어나
석유 중개수출과 거래 기능을 갖춘
세계 4대 액체화물 항만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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