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 좌초사고 이틀째인 오늘(11\/26)
울산시와 울산지방해양항만청, 울산해경 등에서
3백여 명이 투입돼 방제작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동구 방어동 상진항 연안에 좌초한
주항 2호와 범진호에서 기름이 유출된 것으로
추정하고, 잠수부를 투입해 선체 파손 부위
8군데를 발견했습니다.
해경은 밤사이 좌초선박 주변에 경비정을
배치하고 고립돼 있는 선원들과 연락을
주고받으며 추가 사고에 대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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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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