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내일(11\/27) 오후 군청에서
원자력융합산업단지 조성 타당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인 원전산단 조성에 나섭니다.
이번 연구용역은
서생면에 인접한 10기의 원자력발전소와
울산지역 산업 인프라,
국제 원자력 대학원 대학교 등의
인적 인프라를 최적으로 연결할 방안을
찾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원자력융합산업단지는 오는 2018년까지
서생면 신암리 일대에
66만 제곱미터 규모로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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