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매거진>울산기업 투자 확대

이상욱 기자 입력 2013-11-27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지역 기업들이 자본재 수입 등 투자를
늘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OIL 온산공장이 굴뚝 TMS 우수 운영사업장에 선정돼 환경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경제매거진 유영재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울산지역 기업들이 향후 경기전망을
긍정적으로 보고 자본재 수입 등 투자를
늘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경제동향분석센터가
발간한 '월간 울산 경제의 창'에 따르면
울산의 10월 자본재 수입은 전월대비
23.6% 늘어난 7억 2천 9백만 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3%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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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인수추진위와 MBK파트너스는 최근
경남은행 인수전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자산규모가 75억 달러에 이르는
MBK파트너스는 기존 트루벤인베스트먼트 등
기존 경은사랑 컨소시엄과 함께 경남
은행 최종입찰 제안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한편 금융위원회 공적자금 관리위원회는 최근
공자위원 간담회를 갖고 경남은행과 광주은행
매각 본 입찰을 다음달 23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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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온산공장이 지난 21일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2013년도 굴뚝 TMS 우수 운영사업장에 선정돼 환경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S-OIL은 지난 2011년 수질 TMS 분야 최우수
사업장에 선정된 데 이어 굴뚝 TMS 분야에서도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은 물론 굴뚝 TMS
조작방지를 위한 개선 공로를
인정 받았습다.MBC뉴스

--사진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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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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