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직원들 또 도박하다 검거

이돈욱 기자 입력 2013-11-27 00:00:00 조회수 0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11\/27) 현대자동차
노조 전 대의원 등 근로자 7명을 도박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2일 현대차 울산공장 인근
식당에서 판돈 백만원 상당의 소위 '섯다'
도박을 하다 현장에서 경찰에게 붙잡혔습니다.

현대차에서는 지난 2011년 사이버 도박을 벌인
혐의로 57명이 무더기로 유죄판결을 받는 등
도박 관련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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