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전.현직 노조위원장과 통합진보당
당원 등으로 구성된 울산 노동자 운동본부는
오늘(11\/27) 시청 남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노동운동의 메카인 울산에서 통합진보당을
사수하고 민주주의 사수 투쟁을 벌이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통합진보당 소속 근로자 당원이
앞장서서 당을 지키겠다는 선언운동을 벌여
나가야 한다며, 대표자 10여명이 삭발한 뒤
다음달 7일로 예정된 비상시국대회에 집중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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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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