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이틀에 걸친 방제작업으로
좌초한 선박에서 바다로 유출된 기름을 모두
제거됐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오늘(11\/26) 해안가 마을을 돌며
곳곳에 묻은 기름때를 완전히 닦아내
방제작업을 마무리 한 뒤, 선체에 남은
기름을 빼낼 계획입니다.
한편 슬도 앞바다에 좌초한 파나마 선박
크레인호의 선체 하부에서도 8군데의 균열이
발견됐지만, 기름 유출 흔적은 없다고 해경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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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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