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 있는 철새 도래지 가운데
최대규모인 울산 태화강에 127종의 조류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물새네트워크 이기섭 대표는
오늘(11\/27) 울산시청에서 열린
국제철새심포지엄에서 최근 10년간
울산시에 도래하는 철새와 텃새 등을
조사한 결과 127종이 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겨울 철새가 50종,
여름철새는 22종으로 나타났고
법적 보호종은 노랑부리백로,
큰 기러기 등 16종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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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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