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알프스 산 높이 제각각., 바로잡아야

옥민석 기자 입력 2013-11-27 00:00:00 조회수 0

영남 알프스의 주요 봉우리의 높이가
제각각이어서 바로 잡아야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주군과 울주 문화관광 안내도에 나온
가지산 정상의 높이는 천 241미터이지만
네이버와 밀양시, 청도군에는 천 240미터로
기록돼 있습니다.

신불산은 울주군이 세운 정상석에는
천 159미터로 기록돼 있지만, 네이버 등
주요 인터넷 포털에는 천 209미터로
50미터나 차이가 있습니다.\/\/\/TV

울주군은 국토지리정보원의 제공 정보를
바탕으로 한 영남알프스 주요 산들의
높이가 가장 정확하다며 주요 포털에 나온
주요 산들의 높이는 수정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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