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월재 휴게소의 술 판매가 산행객들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울주군 시설관리공단이 술 판매를
중단했습니다.
울주군 시설관리공단은
등산객들의 요구로 맥주 등을 판매했지만
안전에 대한 논란이 있어
판매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울산 생명의 숲은
등산객들이 술을 마실 경우
저체온증이나 판단력이 떨어져
추락 또는 실족사고의 위험이 높아진다며,
간월재 휴게소의 술 판매를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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