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27) 오후 1시30분쯤
울주군 삼남면 경부고속도로 남천교 아래에서
중국동포 32살 김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목과 손목 부위에
자해 흔적이 있는 점으로 미뤄,
최근 일자리를 잃은 김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