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두왕동에 있는 울산 테크노산업단지
내에 수소연료전지 클러스터를 구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이채익 새누리당 울산시당 위원장은
주봉현 울산산학 융합본부 원장으로부터
수소산업 클러스터 구축계획과 함께 필요한
연구용역비 약 10억원을 내년도 예산에 확보해 줄 것을 요청받는 자리에서 이같이
제안했습니다.
울산 수소연료전지 클러스터 구축 사업은
남구 두왕동 테크노산업단지 내에 국비
292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482억원이 투입돼
2천 15년에 착공, 2019년에 준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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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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