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일부 산간지역에 눈이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11\/28) 올 가을 들어 처음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내려가는 등
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현재까지 북구 송정동의 최저기온이
영하 6.6도, 울주군 삼동면 영하 4.6도,
시내지역 영하 1.9도로 수은주가 0도 아래를
가리키고 있으며,
하루 종일 찬바람이 강하게 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도 5도에 머무르겠습니다.
내일(11\/29)도 영하 2도에서 8도의 기온분포로
주말까지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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