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반핵단체들도
밀양 송전탑 건설 반대를 주장하며
오늘(11\/28)부터 30일까지 희망걷기대회를
개최합니다.
첫날인 오늘(11\/28)은 한전 울산지사를 출발해
석남사 휴게소까지 33km를 이동하는 것을
시작으로 밀양 송전탑 농성장까지
76.5km를 걸어서 이동합니다.
이들은 밀양에 765kv의 송전탑이
건설되면 주민들의 생존권이 위협받을 수 밖에 없다며 건설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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