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내일부터(11\/29) 예고된
민주노총 전국학교 비정규직노조의 파업에 따라
울산지역 20여개 학교에서도
급식 중단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시교육청은 급식이 어려운 학교는
도시락을 지참하도록 각 학교에 안내하고,
도시락을 준비하지 못하는 학생들은
학교에서 도시락을 구입해 나눠줄 예정입니다.
조리원 외에
초등 돌봄 강사와 방과후 코디네이터 등
나머지 비정규직 직종 파업에 관련해서도
파업대처방안을 전 학교에 전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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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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