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어려움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가정을 꾸린 다문화가족 부부 19쌍이
오늘(11\/28) 중구 진장동 MBC컨벤션에서 합동 결혼식을 가졌습니다.
오늘(11\/28) 결혼식에서 주례를 맡은
울산상공회의소 김철 회장은
서로의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고
이해와 사랑으로 가정을 꾸린 19쌍이
더욱 행복하기를 축원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경남은행과
울산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오늘 결혼식을 올린 부부들은
1박2일로 신혼여행을 다녀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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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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