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70대 노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49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17일 자신과 함께 사는 어머니
76살 박모씨를 폭행해 갈비뼈 12개를 부러뜨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가족들의 신고로 딸 김씨의 행적과
범행사실을 특정해 구속했습니다.
현재 김씨는 범행을 부인하고 있으며,
경찰은 김씨가 이혼 뒤 어머니와 함께 살면서
다툰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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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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