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대포와의 전쟁'을 선포했던
울산지검이 오늘(11\/28) 대포차 신고율이
563% 증가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검은 울산시와 세무서, 금융기관과 함께
단속을 벌여 대포차 신고율과 공매율이 500%
이상 늘었으며 대포통장·대포폰을 이용한
범죄 적발 인원도 53% 증가하는 등 가시적
성과를 달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관계기관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단속을 벌여온 울산지검은 대포와의
전쟁 전국 확대 시행을 법무부와 대검에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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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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