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길부 국회 기획재정 위원장은
내년 정부예산안 전체회의에서
현오석 경제부총리에게 울산 북부경찰서
신설예산 반영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울산 북구는 인근 중부경찰서와
동부경찰서가 나눠 관할하고 있어
지역주민의 치안수요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며", 독립된 경찰서가
내년에 반드시 신설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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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울산 북구를 관할하는 중부경찰서와
동부경찰서의 작년말 기준 경찰관 1인당
담당 인구는 각각 811명과 639명이며, 이는
전국 평균 498명보다 훨씬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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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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