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현대청운고 출신의 재수생 김성현 씨가
표준점수에서 자연계열 전국 수석을
차지했습니다.
서울 대성학원에 따르면
김 씨가 수학에서 1문제를 틀려
546점을 획득했습니다.
한편, 성신고 3학년 이영준 학생은
영어에서 한 문제를 틀려
538점으로 울산지역 인문계열
최고 점수를 받았습니다.
** 사진 회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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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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