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9) 새벽 5시 50분쯤
남구 달동 굿모닝병원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72살 김모 할머니가
1톤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32살 김모 씨가
보행자를 발견하지 못해 일어난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추후 -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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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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