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호봉제 도입 등
처우개선과 고용안정을 요구하며 오늘(11\/29)
하루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오늘 학교비정규직노조의 파업으로
울산지역에서는 20여 개 학교에서
270여명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일부 지역학교에서
학교 급식이 중단돼 학생들이 도식락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학교비정규직 노조는 호봉제 도입과 상여금 100% 지급 등 5개 요구안과 더불어 각 지역마다 현안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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