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1\/29)
마사지 업소로 위장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58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남구 달동의 한 상가건물에 밀실 8개를 만들고
여종업원을 고용해
손님들로부터 13만 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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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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