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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칸타타 공연이 열립니다.
교방무의 대가였던 고 김계화 선생을
추모하는 전통 춤 공연이 마련됐습니다.
문화계 소식, 홍상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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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시아스 합창단과 오케스트라가
오는 8일 울산을 찾습니다.
캐롤에 오페라와 뮤지컬적 요소를 더한
크리스마스 칸타타는 총 3막.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그린 오페라 아리아와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생각하는 뮤지컬,
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합창으로 꾸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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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년동안 울산에서 후배 양성을 위해 헌신한 교방무의 대가, 고 김계화 선생를 기리는
명인명무전이 열립니다.
인간문화재 엄옥자 선생의 통영입춤과
서울예술대 오은희 교수의 승무 등
8개 작품이 무대에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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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울산중등미술교육연구회 정기전이
다음달 3일까지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현직 교사 20명이 '아름다운 외출'을 주제로
유화와 동양화, 아크릴, 도예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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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을 맞아 한해 작품을 결산하는
문집 출간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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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건숙, 이서원, 김해자씨 등 3명이
서화집 바비레따를,
에세이울산문학회가 회원 40여명의 작품을
담은 에세이 울산를 펴냈습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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