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 내일 우승 위한 마지막 홈경기

이돈욱 기자 입력 2013-11-30 00:00:00 조회수 0

8년 만의 리그 우승을 노리는 울산현대가
내일(12\/1) 오후 2시 문수경기장에서
2위 포항과 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릅니다.

단독 선두에 올라있는 울산은
내일 경기에서 비기기만해도
우승을 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지만
김신욱과 하피냐가 경고누적으로
출전할 수 없어 공격력 약화가 불가피합니다.

내일 경기는 승점 2점 차로
나란히 1·2위에 올라있는 두 팀의 맞대결로
결승전이나 다름없어 많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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